가수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법인을 설립한 이유를 밝혔다.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15년 만에 완전체로 뭉친 씨야는 최근 서울 송파구 한 카페에서 신곡 '그럼에도 우린' 발매를 앞두고 셀럽미디어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씨야는 재결합 소식을 알리며 '씨야'라는 이름의 프로젝트 법인을 설립했다고 알렸다. 이번 재결합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활동이 되도록 하겠다는 멤버들의 의지가 드러난 행보라는 해석이다.
이날 남규리는 "사실 씨야는 급하게 조합된 팀이었다. 예전에는 몇 년 연습했다고 나왔지만 그건 아니었고 두달 전에 결성되고, 저는 2주 만에 합류해서 데뷔했다. 동거동락한 시간이 길지 않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그러면서도 "이렇게 각자 포지션에서 정확히 본인의 장점을 살려서 조화롭게 음악할 수 있었던 건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그 부분에서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신 것 같다. 나이가 어렸는데도 멤버들이 노래를 워낙 잘했고, 운도 좋았고, 여러가지가 작용해서 사랑받지 않았나"라고 짧은 활동에도 불구하고 오래 사랑받는 이유에 대한 자신 만의 답을 내렸다.
남규리는 "씨야의 법인을 만든 건 저희 만의 음악을 하고 싶어서였다"라며 "예전에는 어떤 발언 하나도 저희 생각대로 나간 적이 없었다. 그러면 안되는 시대였고 보이는 이미지도 만들어진 시대였다"라고 했다.
이어 "이제는 연차도 됐고, 20년이란 시간은 강산이 변하는 시간이고 저희도 다 마흔이 넘었으니까 더 이상 좌절하기보다 우리의 색으로 이야기로 만들어나가고 싶다. 세 멤버가 씨야의 주인이 되어서 서로가 서로를 지킬 수 있는 원동력을 만들고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었으면 해서 법인을 만들게 됐다"라고 밝혔다.
http://www.celuvmedia.com/article.php?aid=1774818000517509012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15년 만에 완전체로 뭉친 씨야는 최근 서울 송파구 한 카페에서 신곡 '그럼에도 우린' 발매를 앞두고 셀럽미디어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씨야는 재결합 소식을 알리며 '씨야'라는 이름의 프로젝트 법인을 설립했다고 알렸다. 이번 재결합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활동이 되도록 하겠다는 멤버들의 의지가 드러난 행보라는 해석이다.
이날 남규리는 "사실 씨야는 급하게 조합된 팀이었다. 예전에는 몇 년 연습했다고 나왔지만 그건 아니었고 두달 전에 결성되고, 저는 2주 만에 합류해서 데뷔했다. 동거동락한 시간이 길지 않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그러면서도 "이렇게 각자 포지션에서 정확히 본인의 장점을 살려서 조화롭게 음악할 수 있었던 건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그 부분에서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신 것 같다. 나이가 어렸는데도 멤버들이 노래를 워낙 잘했고, 운도 좋았고, 여러가지가 작용해서 사랑받지 않았나"라고 짧은 활동에도 불구하고 오래 사랑받는 이유에 대한 자신 만의 답을 내렸다.
남규리는 "씨야의 법인을 만든 건 저희 만의 음악을 하고 싶어서였다"라며 "예전에는 어떤 발언 하나도 저희 생각대로 나간 적이 없었다. 그러면 안되는 시대였고 보이는 이미지도 만들어진 시대였다"라고 했다.
이어 "이제는 연차도 됐고, 20년이란 시간은 강산이 변하는 시간이고 저희도 다 마흔이 넘었으니까 더 이상 좌절하기보다 우리의 색으로 이야기로 만들어나가고 싶다. 세 멤버가 씨야의 주인이 되어서 서로가 서로를 지킬 수 있는 원동력을 만들고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었으면 해서 법인을 만들게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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