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때 친언니가 핸드폰 도난(잃어버림) 당했는데 우리가 찾으니깐 두려워서인지 아니면 그냥 순수 발견인지 그냥 경찰서에 돌려줌..
근데 언니가 아이폰 se2 이미 사서, 나한테 줬거든? 그걸 대학교 졸업하고 몇개월 후에 바꿈. 4~5년 썻음.
진짜 액정? 그냥 사설 수리하고, 뒷판 깨져서 그거 그냥 케이스로 흐린눈 하면서 살고, 충천기 잭 고장나서 그냥 무선 충전으로 충전하고...
지금도 그냥 통신사 바꿔서 공짜폰..? 그거 사서 쓰는 중.. 요금제도 전보다 비슷하거나 오히려 쌈... 이것도 오래 쓸것같긴함..
내가 사진 잘 안찍어서 그런가 그냥 저가라인? 충분히 쓸만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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