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국민의힘의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청년 비례대표 후보 대국민 오디션'이 마무리됐다.
지난 28일, 서울 강서구 아싸아트홀에서 열린 마지막 결선 오디션을 통해 광역의원 청년 비례대표 후보 10인이 확정됐다.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광주·대전·울산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 전라남북도와 충청북도 등 7개 광역자치단체에서는 후보자가 선정되지 않았다.
해당 오디션은 "참신한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정치 참여 문턱을 낮춰 정치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포부로 출발했으나 저조한 참가율, '윤어게인' 후보들의 대거 본선 진출, 폭행 사건이 있었던 이혁재씨의 심사위원 임명 등으로 논란이 불거져 왔다.
그리고 확정된 후보들의 과거를 확인해 보니 논란의 불씨는 꺼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종부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윤서인과 부엉이바위서 방송
최종부 후보는 윤씨와 함께 부엉이 바위와 성미산 마을을 방문했다. 해당 영상에서 윤씨가 부엉이 바위를 가리키며 "저기서 떨어지면 절대로 살아남지 못하겠어"라고 하자 최 후보는 "그러게요"라며 맞장구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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