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민경 기자] 그룹 워너원의 메인보컬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김재환이 다음달 전역 한 뒤 새 앨범을 내놓는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김재환은 오는 4월 새 앨범을 들고 팬들을 찾아간다. 지난해 12월 만기 전역한 이후 첫 컴백으로, OST 음원을 제외하면 2024년 5월 이후 약 2년 만의 솔로 활동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발매되는 앨범 타이틀 곡에 대해 "김재환이 워너원의 메인보컬이었던 만큼 출중한 실력이 빛을 발하는 곡"이라면서 "탄탄한 고음이 돋보이는 감성적인 노래가 될 것"이라고 해 궁금증을 더했다.
이번 김재환의 컴백은 그가 속한 그룹 워너원의 리얼리티 예능 Mnet '워너원 고' 방영 시점과 맞물려 대중적인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워너원은 2021년 'MAMA AWARDS'(마마 어워즈) 무대 이후 6년 만에 '워너원 고'에서 뭉쳐 이들을 기다리던 팬들의 마음을 달랜다. 군 복무 중인 강다니엘과 중국 체류 중인 라이관린은 이번 '워너원 고'에 함께하지 못했다.
김재환은 전역 이후 공식 유튜브 채널 '김재환 KIM JAE HWAN'을 통해 노래 커버 영상을 올리고 근황을 공유하는 등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 생략 (워너원 설명 내용) -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5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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