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페스티벌은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새 미니 앨범을 기념하는 이벤트이기도 하다. 빌리프랩은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은 더 많은 분들이 아일릿의 음악을 여러 방식으로 체험하며 아티스트와 가까이 호흡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컴백을 기다려온 GLLIT(글릿. 팬덤명)은 물론 방문객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으니 즐겁고 신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팬덤뿐 아니라 일반 방문객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동선을 넓힌 점이 눈에 띈다.
현장에서 제공되는 프로그램 이용 방식도 단순하다. 공연 관람을 제외한 모든 페스티벌 프로그램은 별도의 응모 절차 없이 현장을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된다. 참여 허들을 낮춰 어린이와 보호자, 친구 등 다양한 연령층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구성이 예고됐다.
세부 안내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페스티벌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아일릿의 새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는 4월 30일 발표된다. 앨범 타이틀곡 ‘It’s Me’는 첫 데이트 이후 좋아하는 상대와 관계 정의를 두고 고민하는 순간, “너의 최애는 바로 나야!”라고 당돌하게 전하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이 곡에는 개성 강한 싱어송라이터 유라(youra)와 더 딥(The Deep)이 작사로 참여했다. 아일릿과 두 작업자가 함께 만든 합이 어떤 분위기로 완성됐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앨범 발매 직후인 5월 5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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