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우리가 훔쳐보는 느낌이야 밖에서는 드라마에서처럼 꾸꾸에 뇌까지 머리 힘주고 지내다가 둘만 있는 집에선 저러고 놀거 같음누구한테도 안보여주는 어쩌고 저쩌고에바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