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집에만 오래 있으면 뇌가 쪼그라든다고 함.
— 엉뚱이 (@nomakdae) April 1, 2026
집콕이 길어질수록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이 심해지는 것도 과학적인 호르몬 문제임. 햇빛을 못 받아서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들기 때문.
게다가 낮에 햇빛을 안 받으면 밤에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도 제대로 안 나옴. 결국 불면증… https://t.co/hSbZnADwqi
너무 행복하기만 하고 잠 개잘자고 출근하던 6~7시에 무조건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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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 인스스 올라왔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