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막방때였나 데뷔 확정되고 소감에서 이 길을 안배해주신 하느님께 감사하다 했나 팬이나 가족보다 그 말이 먼저 나왔던거같은데 뭔가 비종교인+간잽중이던 팬으로서 그게 되게 충격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