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결국 말 못하고 눈 꼭 감고 요드림 두 번 외치더라 어떤 마음이었을지 모르겠지만 지성이 글 보고 마음 다잡았어 슬프지만 좋게 갈 길 가서 하고픈 거 했으면 하네 나도 칠드림의 모든 순간을 너무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