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글 썼었나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랑 같은 초등학교였는데 나 전학 자주 다녔어서 친구 만들어봤자 헤어지니까 친구를 이제 안 만들거야 이러고 마이웨이로 지냈는데
어느 애가 다가워서 제발 나한테 안 와주면 안될까? 이랬는데도 계속 다가와서 왜 다가오냐고 그랬거든
그냥 전학 가기 전에는 좋은 기억만들고 전학가면 좋지 않을까? 이래서 자기 친한 애들 무리에 껴주고 그랬어
덕분에 다른 학교로 전학간 뒤에 초 중 고마다 친한 친구들 한명씩 사겼어 친구 하나 없을뻔했는데
근데 나도 급하게 전학가게 되서 연락처는 주고 못 받았는데 그 애 뭐하나 하고 찾아보다가 이동혁 검색해보니까 루키즈되고 엔시티로 데뷔하고 응원하고 스밍도 돌렸었음...
나한테 좋은 마인드를 만들어줘서 고마운 마음에 그냥 머...
여튼 고마웠다 이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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