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도영이가 말한 것처럼 꿈을 찾고 향해서 그저 열심히 살고 있었는데 작년부터 굳건한 멤버들만 믿고 잘지내왔는데뜬금없이 이걸 내가 어떻게 해야돼?우리 제대만 기다렸잖아 그냥 기다렸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