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부 장관이 공식 발표하는데 "우리 군의 총알이 적중하게 하소서", "자비를 베풀 가치가 없는 자들을 향해 압도적 폭력 작전을 펼칠 지혜와 인내를 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런 발언함
글고 부활절 맞아서 트럼프가 목사들 데려와서 예배하는데 "예수처럼 배신당하고 누명을 썼지만 결국 승리(부활)했다" 이렇게 트럼프랑 예수를 동일시하는 발언하면서 완전 숭상하고 "하느님의 적을 무찔러야 한다" 된다고 해서 이란도 난리나고 미국도 난리남
ㄹㅇ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미국인 중에 기독교 아닌 사람은 어쩔 여기 다민족다종교국가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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