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엔시티
일단 나는 2018년도에 엔시티 입덕을 마크로해서 지금까지 마크랑 127 또 드림을 다 같이 좋아하고 있었어
팬이랑 가수랑 관계는 누군가 손을 놓을수도 있는 관계인데 솔직히 마크가 먼저 손을 놓을줄은 몰랐어 손을 놓더라도 내가 먼저 놓을줄 알았는데(현생으로)
솔직히 재계약 하지 않고 탈퇴 할수도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먼저 영원을 이야기 해주었던 마크였고(콘서트때)
꿈을 향해 가는걸 응원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아직 그게 안되네...
내가 좋아 했던건 "엔시티" 속에서의 마크였던거 같아서 미안해
내가 너로 인해 행복하고 즐거웠던 시간들은 지금 생각해도 너무나도 즐거웠던 기억이라 더이상 너의 무대를 보지 못한다는게 아쉽고 더 응원해주지 못해서 미안하지만 나에게 엔시티 127과 드림을 알려주고 2018을 좋아할수 있게 만들어주고 내가 힘들때 너의 무대를 보면서 너도 열심히 사는데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라고 다짐을 하고 무대보는 3~4분이란 시간에는 현생이 생각안나고 그 스트레스를 없앨수 있게 해주어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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