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INE’은 팬의 시선에서 궁금한 점을 아티스트에게 직접 질문하고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형식의 음악 버라이어티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첫 일본 예능 출연임에도 적극적인 리액션과 안정적인 예능감을 보여주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이끌었다.
방송에서 멤버들은 Mnet ‘보이즈 2 플래닛’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 이야기를 꺼내며 경연 과정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풀어냈다. 이어 서로의 특징을 살린 성대모사로 멤버 개개인의 캐릭터와 팀워크를 드러냈고, 자연스럽게 팀 내 케미스트리를 드러내는 흐름으로 이어졌다.
현지 진행자와의 호흡도 눈에 띄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MC 와카이 히로토(Wakai Hiroto)에게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의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 안무를 직접 알려주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토크와 퍼포먼스 요소가 섞인 이 구간을 통해 음악 활동과 예능 참여를 함께 소화하는 팀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 같은 출연으로 알파드라이브원은 일본에서의 첫 음악 버라이어티 행보와 동시에 ‘M:ZINE’ 4월 픽업 아티스트 타이틀을 확보했다. 더불어 3주 연속 해당 방송 주요 회차에 등장하는 일정이 이어지며, 일본 시청자들에게 멤버들의 이름과 얼굴을 반복적으로 노출하는 흐름이 형성됐다.
일본 방송 활동과 함께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도 마련됐다. 최근 알파드라이브원은 일본 팬 쇼케이스를 통해 무대와 토크를 선보였고, 팬들과의 현장 소통을 기반으로 이후 활동에 대한 기대를 쌓았다.
이 흐름은 대형 공연장 팬 콘서트로 이어진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PIA ARENA MM)에서 팬 콘서트 투어 ‘2026 ALPHA DRIVE ONE FAN-CON TOUR [STAR ROAD] in YOKOHAMA’를 열고 일본 팬들과 다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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