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먼저 말할 수 없고
그렇다고 티낼 수도 없었다는 것을 알기에
이제는 마지막을 알려주지 않은 게
밉고 원망스러운 게 아니라 그냥 너무 슬픔..
나는 순간순간 무너졌을 거 같은데
어떻게 한 곡 한 곡 다 잘 끝마쳤을까
특히 막콘은 모든 무대가
그 곡으로 7명이서 하는 마지막이었을 텐데
어떤 마음으로 소감하고 앵콜까지 불렀을지
나는 차마 평생 다 헤아리지 못할 거 같아
|
그 누구도 먼저 말할 수 없고 그렇다고 티낼 수도 없었다는 것을 알기에 이제는 마지막을 알려주지 않은 게 밉고 원망스러운 게 아니라 그냥 너무 슬픔.. 나는 순간순간 무너졌을 거 같은데 어떻게 한 곡 한 곡 다 잘 끝마쳤을까 특히 막콘은 모든 무대가 그 곡으로 7명이서 하는 마지막이었을 텐데 어떤 마음으로 소감하고 앵콜까지 불렀을지 나는 차마 평생 다 헤아리지 못할 거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