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정보/소식] 신이랑) '신이랑' 유연석X이솜, 놀이공원서 포착…로맨스일까, 빙의일까?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4/04/13/7e6c064d7e002c4d577c2547d2e91a50.jpg)
![[정보/소식] 신이랑) '신이랑' 유연석X이솜, 놀이공원서 포착…로맨스일까, 빙의일까?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4/04/13/00563a9bccfb51fb33cbc4d89f5fd009.jpg)
4월 4일 본방송에 앞서, 이 특별한 망자 한소현에 대해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의문점이 있다. 신이랑을 찾아온 망자들의 특징은 생전의 기억을 잃은 채 발이 공중에 떠 있었고, 생년월일과 이름을 알아내야 비로소 기억을 찾고 땅을 디디게 됐다. 그런데 한소현은 처음부터 발바닥이 땅에 온전히 닿아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죽음과 과거를 모두 기억하고 있는 것인지, 왜 다른 귀신들과는 다른 특징으로 신이랑을 찾아온 것인지에 대해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추리력이 풀가동되고 있다.
그 가운데, 선공개된 스틸컷에선 신이랑과 한나현의 묘한 기류가 포착됐다. 화려한 불빛이 가득한 놀이공원 앞,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눈빛이 분명 전과는 달라졌기 때문. 그도 그럴 것이 지난 방송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상처를 공유하며 유대감이 깊어진 상황. 차가웠던 한나현의 얼굴에 서린 애틋한 감정과 그녀를 복잡미묘하게 바라보는 신이랑의 눈맞춤은 두 변호사의 본격 로맨스 신호탄인지, 혹은 언니 한소현이 신이랑의 몸에 빙의된 상태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인지 또 다른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제작진은 “8회는 신이랑이 한나현의 가장 아픈 구석인 ‘가족의 비극’ 속으로 깊숙이 들어간다. 발이 땅에 닿은 망자 한소현이 건넬 첫 번째 메시지는 무엇일지, 그리고 서로를 통해 상처를 치유해가기 시작한 신이랑과 한나현의 관계가 어떤 변곡점을 맞이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https://naver.me/x1uX5pds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