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인데.. 지금 보면 내가 어렸을 때 자의식과잉이 진짜 심했구나 느낌 ㅠ 슬프다
대학교 1학년까지만 해도 내가 엄청 대단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어찌저찌 회사 다녀도 재미없고 이 월급 받으려고 출퇴근 시간에 고생해야 하나 싶고 사회생활도 어렵고 늘 우울함..
이래서 사람들은 하고 싶은 걸 해야 하나봐 ㅅㅈㅎ 지금도 늦지 않았다곤 하지만 현실은 드라마처럼 하고 싶은 걸 찾아서 성공하는 케이스가 희귀하니까.. 지금 당장 돈도 벌어야 하고
너무 우울함 이렇게 죽을 때까지 뭣 같은 회사 다니면서 돈 벌어야 된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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