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음방 영상을 보다가 우연히 마크를 보게 됐고
마크 영상을 밤새 찾아보다가 덕질을 하고싶은데
코엑스 아티움을 가면 앨범과 굿즈를 살 수가 있대서
아티움을 갔는데 야외 주차장?에 사람들이 엄청 많은거야
알못이지만 이건 느낌이 심상치않다 하고 처음으로 앨범이랑 굿즈라는 걸 사보고 나왔는데
갑자기 셔터 소리가 막 나길래 봤더니 그날이 아티움 드림쇼 (1도 몰랐음..) 하는 날이라 드림이 출근하고 있었던 거야
그때 눈 부시게 터지는 카메라 플래쉬 사이로 마크를 실제로 보게 됐을 때 그 기분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거야ㅜ
그때부터 나혼자서 내가 마크를 좋아하게 된 건 피할 수 없는 정말 운명적인 일이다 라고 생각했던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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