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치게 그리울 것 같아서 8일이 다가오는게 나 진짜 너무 무섭다...버블이 진짜 끊기면 마크가 버블을 오면 진짜 실감을 한번 더 할 것 같아서 나 진짜 무섭다 마크 벌써 보고싶은데 어떡하지??ㅠㅠㅠ 트위터에 거의 매일 마크의 스케줄이 떴는데 마크사진이 정말 많이 올라왔는데 오늘의 마크..마크 공항사진.... 이게 이제 끝이 났다는게 언제 다시 볼 수 있을지 모른다는게 이게 곧 다가온다는게 왜 이렇게 싫을까... 마크를 조금이라도 잊어버리는데 정말 많은 시간이 들 것 같다...
지금 몇일동안 제정신 아니니깐 하는 말인데 내 남친도 아니었는데 진짜 바짓가랑이 붙들고 가지마 가지마 하고 싶은 마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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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이거 호임 불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