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이 킥 포인트를 모은 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으로 유쾌한 매력을 펼친다.
![[정보/소식] 킥플립, 신보 'My First Kick' 킥 포인트 망라...플러팅 장인들 '킥랄'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4/05/10/6c3af7ae7860f59bbbfbb4d5ef87115d.png)
킥플립은 6일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을 발매하고 2026년 첫 컴백을 맞이한다. 'K팝 슈퍼 루키' 존재감을 굳힌 이들은 한층 더 대담해진 사랑 고백이 담긴 신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로 가요계 눈도장을 확실히 찍는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으로, 설레면서도 거침없이 들이대는 사랑 에너지가 매력적이다. 일부 공개된 가사 "난 매번 더욱더 네 눈에 거슬리고 싶어", "네 시야에 기웃기웃 기웃거리게 어디 있든 튀어 튀어 튀어 보이게", "내 맘을 더는 못 참겠어 네 눈에 거슬리고 싶어" 등으로 킥랄(킥플립표 발랄함)을 예고하며 완곡을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
신곡은 특유의 능글맞은 화법으로 '플러팅 장인'으로 입소문 난 리더 계훈이 작업에 참여해 기세를 담았다. 계훈은 팬 소통 앱에서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입덕'과 재미를 동시에 이끌었고 각종 웹 예능에 출연해 통통 튀는 활약을 펼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도 플러팅을 코칭하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계훈이 킥플립 멤버들과 함께 '킥랄'을 노래할 모습에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
첫 팬 콘서트 투어로 무대 장악력을 쌓아 올리며 '차세대 무대 장인' 수식어에 다가간 이들이 신곡 퍼포먼스로 선사할 무대 킥 포인트에 호기심이 집중된다.
청춘의 반짝이는 순간을 담은 각종 티저 콘텐츠도 돋보인다. 10대의 끝자락에서 또 다른 세계로 나아가는 여정을 그린 선공개곡 'Twenty'(트웬티) 뮤직비디오를 시작으로 첫 운전, 첫 투표, 첫 알바, 첫 자취 등 처음에 도전하는 순간들이 담긴 트레일러와 콘셉트 포토, 자유분방한 바이브가 특징인 뮤직비디오 티저 및 이미지 등 신보 메시지를 관통하는 풍성한 구성으로 감상하는 재미를 더했다.
싱글리스트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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