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타임즈=이동욱 기자] 배스킨라빈스는 아이돌 그룹 ‘ITZY(있지)’ 유나와 협업한 레슬리 에디션(Lessly Edition) ‘바 베 바’를 출시했다.
5일 배스킨라빈스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유나의 솔로 데뷔 앨범 및 동명 타이틀곡 ‘Ice Cream(아이스크림)’ 발매를 기념해 선보였다. 상큼한 과일 풍미를 통해 유나 특유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를 디저트로 표현했다.
신제품은 바나나(Banana), 베리(Berry), 바닐라(Vanilla)의 앞 글자를 조합해 이름을 붙였다. 달콤한 바나나와 상큼한 베리, 부드러운 바닐라 풍미가 어우러져 풍부한 맛을 완성한다. 맛은 살리면서도 부담은 줄이고자 하는 트렌드에 맞춰 저당·저칼로리를 내세운 레슬리 에디션 콘셉트로 선보였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유나의 솔로 데뷔곡 Ice Cream 발매를 기념해 상큼한 과일 플레이버를 담은 레슬리 에디션 신제품 바 베 바를 선보였다”며 “레슬리 에디션을 기반으로 선보이는 제품인 만큼 많은 분들이 가볍고 상큼한 디저트 매력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레슬리 에디션은 적음(Less)과 에디션(Edition)을 결합한 이름으로 배스킨라빈스는 인기 제품인 엄마는외계인·민트초콜릿칩·아몬드봉봉·초코나무숲 등을 레슬리 에디션으로 재해석해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블록팩, 쉐이크 등으로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https://m.asiatime.co.kr/article/20260405500177

인스티즈앱
요즘 퍼지고있다는 배스킨라빈스 젠더리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