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어떻게 보면 당연하지만 참 슬프다
어떻게 보면 당연하지만 참 슬프다
혼자 오랜 시간 마음의 정리하고
입장만 전하고 훌쩍 떠나버리면
남겨진 사람들은 정말 어떡하면 좋니
우리의 미래에는 네가 있었는데
너의 미래에는 우리가 없었다는 게
다 소진하지 못한 이 감정을
언제까지 달래고 풀어내야 하는 걸까
갈 거면 차라리 끝까지 씩씩하게 당당하게
평소처럼 웃는 모습만 잔뜩 보여주고 가지
마음 아프게 왜 또 눈물 짓고 기운 없이..
에휴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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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애기낳았는데 이름 종교적으로 짓고싶어하길래 추천해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