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제목이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인데
슬픔 다음에 오는 기쁨에 대해서는 좋다고 생각을 한 것 같은데
기쁨 다음에 오는 슬픔은 상대적으로 아쉽다고 느낀 거 같다고
근데 경험을 해보니까 기쁨 다음에 슬픔까지가 하나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대
우리가 슬퍼할때 이 슬픔이 어디서 왔는지 생각을 해보면 기쁨의 소중함에 대해서 좀 더 고찰할 수 있는 슬픔의 시간이 되는 거라고
예시로 어떤 사람이 있었다가 나를 떠나갔는데 이 사람이 떠나감으로써 내가 슬픔을 느낀다는 것은 이 사람때문에 내가 기뻤다는 거니까 그거까지가 다 아름다운 마음인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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