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9년도-22년도까지 엔시티 미친듯이 덕질했었거든 그러다 요즘은 그냥 가끔 들여다보는정도?였고 이번 드림앙콘도 가긴했음 콘서트 가는거 좋아하고 드림노래 워낙 좋아해서
근데 갑자기 엔시티에서 너무 큰 정체성이었던 멤버가 그룹에 없을거라고 생각하니까 내가 진짜 한동안 엄청 빠져서 먹었던 식당이 갑자기 문닫는다는 소식 듣는 느낌?
사정이 있어서 문닫는거라지만 허전하고 슬프고 붙잡고싶고 나중에도 계속 생각날것같고 아쉬운 마음
근데 문닫는다는데 억지로 계속 해달라고 할수도 없구 맛집이라 내가 자주 사먹었다고 해서 내가 그만큼 좋아했는데 왜떠나요 화낼수도 없는거니까 그냥 허전한마음만 계속 맴도는것같음…화나는 팬들마음도 이해하지만 10년을 진짜 말그대로 소같이 일했는데 나가는것도 이해가…더해줬으면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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