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러 해찬이랑 입맛 잘맞아서 데려가준 곳은 전부 맛있었단거랑 면허따면 옆자리에 해찬이 태워서 맛집 가고싶다했던 일화도 좋아함 그리고 훠궈 먹을땐 해찬이가 꼭 천러 데꼬가는것도 좋음 마지막으로 천러 ㅈㄴ야무지게 볶음밥 긁어주는거 개욱김 pic.twitter.com/BGOKJdOOqV— 시루떡 (@tlfnEjr123) April 6, 2026난 너무 죠음감자 내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