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은 재계약의 가장 큰 동력으로 주저 없이 팬덤 '캐럿(CARAT)'을 꼽았다. "꽃이 지면 그 뒤에 더욱 강한 생명이 태어난다. 세븐틴도 그렇다"는 이들의 말은, 군백기와 개인 활동의 시기를 단순히 기다림의 시간이 아닌 '새로운 개화'를 위한 준비 기간으로 정의했다. 이는 단순히 립서비스가 아니다. 아이돌에게 팬덤은 존재의 이유라고도 할 수 있는데. 세븐틴은 유독 팬들과의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팀이라고 평가받는다. 한 가요 관계자는 "13명이 깨지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캐럿을 결집시키고, 그 결집력이 다시 세븐틴의 화력을 키우는 선순환 구조를 똑똑한 멤버들이 너무 잘 아는 것"이라는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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