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에 여성 최다선 추미애 확정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22대 국회 여성 최다선 의원인 6선 추미애 의원(경기 하남갑)이 최종 확정됐다. 만약 추 의원이 경기도지사에 당선될 경우 78년 헌정사 최초로 여성 광역자치단체장이 된다.
7일 저녁 6시 20분 민주당 소병훈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기도지사 후보 본경선 결과를 발표하며 추미애 의원이 단독 과반 득표를 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후보자의 순위 및 득표율은 당헌당규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경기도지사 후보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추미애 의원은 오는 5월 4일까지 국회의원직을 사퇴해야 하며 만일 30일 이전에 사퇴할 경우 그의 지역구인 경기 하남갑은 지방선거와 같은 날에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치르게 된다.

인스티즈앱
야화첩 캐스팅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