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되게 독실해서 청소년기에 주말은 전부 거기서 보내고 무급노동도 열심히 햇엇음
되게 독실해서 청소년기에 주말은 전부 거기서 보내고 무급노동도 열심히 햇엇음
근데 예배 직전에 급하게 계단 내려가다가 발목 심하게 접질려서 눈에 보일정도로 퉁퉁 붓고 막 걷지도 못하고 아파하고 있었는데 예배해야되니까 알아서 하라고 다 나 냅두고 문 닫더라
옆에서 상태 봐주던 친구도 예배해야하니까 빨리 들어오라고 집사님들이 눈치 줘서 일어서는 것만 부축해주고 들어감
와 이게 뭐지? 하고 멍하게 있다가 그 상태로 혼자 다리 질질 끌고 겨우 집 감 ㅋㅋ... 나 그때 중학생이엇는데
약간 그때 좀...... 예배가 그렇게 미치게 대단한 건가? 싶어지고 현타 와서 그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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