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김건우의 갑질 의혹에 아무런 해명이 나오지 않고 있는 가운데 팬들의 항의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6일 알파드라이브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새 콘텐츠 ‘Untitled_14 (‘ELLE FRESH’ Magazine Shoot).ald1’라는 비하인드 영상이 게재됐다.
(생략)
하지만 해당 영상이 공개되고 수많은 팬들은 “두 달을 버티고 사과도 안 하네 뻔뻔하다” “입장문 내라고” “해결 좀 하세요” “곧 생일인데 감당할 자신은 있냐” “최애 편하게 보고 싶다” “입장문이 먼저지 않냐?” “이 소속사는 답이 없음” “팬들 목소리 싹 다 무시하면서 누구 보라고 컴백한다는 건지 모르겠네” “보고싶지 않은데 자꾸 보이는 것도 지침” 등의 댓글을 남기며 김건우의 갑질 의혹에 침묵 중인 소속사의 무대응을 비판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김건우에 갑질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루머가 확산됐다.
(생략)
하지만 해당 의혹이 불거진 후 현재까지 웨이크원 측은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갑질 의혹이 사실인지 아닌지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알파드라이브원 팬덤 내에 다수의 팬들이 모여 소속사 웨이크원에 입장 표명을 요구하는 시위를 이어오고 있다.
(생략)
최근 팬들은 5차 총공을 예고했으며, 무대응 중인 소속사에 강경한 팬들의 입장을 전하기 위해 불매 운동을 진행 중임에도 웨이크원 측은 아직까지 김건우의 갑질 의혹에 대한 입장은 내놓지 않고 있다.
두 달간 침묵 중인 소속사의 무대응으로 현재 알파드라이브원 팬덤 내에서는 김건우를 지지하는 팬들과 갑질 의혹과 관련 탈퇴를 요구하는 7인 지지 팬들이 갈등 중이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28142#_PA

인스티즈앱
요즘 버터떡 나락가고 다음 타자라는 디저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