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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로 돌아온 신예 킥플립(KickFlip)이 본격 컴백 활동의 시작을 힘차게 알렸다.
킥플립은 4월 6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멤버들이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곡 크레디트를 수놓으며 음악적 개성과 성장을 녹인 이번 앨범은 모든 게 처음이라 서툰 스무 살의 봄, 우당탕 첫 도전과 계속되는 첫사랑 이야기를 주요 테마로 내세워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고 있다.
계훈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들으면 잊히지 않는 강렬한 곡명으로 트랙리스트 공개 당시부터 K팝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첫사랑에게 조금이라도 닿고 싶은 마음을 능청스럽고 재치 있는 메시지로 풀어내며 킥플립만의 돌직구 고백송을 완성했다. 플러팅을 기세로 밀어붙이는 일명 ‘킥랄’(킥플립표 발랄함) 매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팬들에게 “청춘과 청량이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노래”, “거슬리는 수준을 넘어서 눈에 킥플립밖에 안 보인다”라는 열띤 반응을 얻고 있다.
이를 방증하듯 발매 직후인 오후 7시 기준 타이틀곡은 국내 음원 사이트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신보 수록 전곡 모두 랭크인했다. 신보 역시 국내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실시간 음반 차트와 써클차트 실시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컴백 당일 오후 7시에는 Mnet M2 ‘처음부터 끝까지 거슬리는 컴백쇼’를 진행했다. 수록곡 ‘Twenty’(트웬티) 무대를 시작으로 기분 좋은 청량감을 안겼고 그룹 특유의 자유분방한 악동 매력이 느껴지는 ‘거꾸로’ 스테이지가 이어지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 중략 (Mnet M2 ‘처음부터 끝까지 거슬리는 컴백쇼’ 내용) -
오후 8시에는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각 수록곡을 설명하며 작업 비하인드를 이야기하거나 뮤직비디오 명장면을 꼽는 등 신보를 더 자세히 만나보는 시간을 가지며 팬들과 호흡했고 풍성한 신곡 무대를 위플립에게 직접 보이며 팬심을 매료했다.
올봄 듣는 설렘을 싣고 K팝 팬들 곁을 찾은 킥플립의 미니 4집 ‘My First Kick’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7일부터 13일까지는 서울 성동구 LCDC SEOUL에서 새 앨범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팝업 스토어를 연다.
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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