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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작으로 오컬트 장르를 구상 중인 그는 “안전한 기획보다 관객이 진심으로 재밌어할 이야기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시장에서 말하는 안전한 기획보다는 그저 관객들이 재밌어할 이야기를 만들고 싶어요. 공포나 판타지는 다른 장르에 비해 제가 가진 상상력을 발휘하기 좋은 장르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71604
영화에서 연출이 신선한 부분도 있고 젊은 감독이라 앞으로가 기대됨
차기작 오컬트면 내배우 캐스팅 해주지 ㅜㅜ 젊은 감독이라 신인, 유망주 배우 위주로 캐스팅 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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