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톤,분위기같이 뉘앙스? 어두운역 밝은역 이런캐들 비슷하게 연기하면 전작들 배역이 생각날수도 있는데 박지훈은 여태 찍었던 작품 생각하면 ㄹㅇ 걍 싹다 아예 쌩 다른 사람들 같음 그만큼 본인이 배역에 캐릭터 설정도 이해를 잘하는 편이고 깊게 몰입하고 또 빨리 빠져나오는 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