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이 섭정을 하기에 ‘21세기 수양대군’이라는 별명이 붙은거 같고 (섭정 급 정치 관여는 수양대군 밖에 없었고 실제 역사에서는 왕권 강화를 위해 섭정이라는 단어도 거의 안썼으니)
저번에 이안대군이 왕의 동생이었다가 왕이 된 연잉군(영조) 과 같은 의복?을 입고 있었다고 해서 더 궁금하고ㅋㅋㅋㅋ
또 어떻게보면 뭔가 왕권이 그만큼 현대로 오면서 약해진 것 같기도하고 부원군이랑 대비 포함 외척 견제하느라 대군이 섭정하는 것 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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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이 섭정을 하기에 ‘21세기 수양대군’이라는 별명이 붙은거 같고 (섭정 급 정치 관여는 수양대군 밖에 없었고 실제 역사에서는 왕권 강화를 위해 섭정이라는 단어도 거의 안썼으니) 저번에 이안대군이 왕의 동생이었다가 왕이 된 연잉군(영조) 과 같은 의복?을 입고 있었다고 해서 더 궁금하고ㅋㅋㅋㅋ
또 어떻게보면 뭔가 왕권이 그만큼 현대로 오면서 약해진 것 같기도하고 부원군이랑 대비 포함 외척 견제하느라 대군이 섭정하는 것 같기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