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돔에서 데뷔 할 때 시간이 쌍둥이 자리가 머리 위에 가장 높게 뜨는 시간과 비슷하다는 거 보면 데뷔하는 순간을 이렇게 표현한 것 같은데 넘 좋다…우선 남자 여섯명이 주인공이고< 위시 초록별이 쏟아지던 날, 눈이 부실만큼 환한 빛 아래서 주인공들이 춤을 추고 있었는데그 주위로 수많은 사랑이 반짝이고 있었다고 했잖아< 시즈니아…잠만 눈물… pic.twitter.com/GsrZg0u4fA— 🍪 (@kuryo1114) April 8, 2026나에게 위시라는 노래가 팍 꽂힌 계기가 이 무대이기도 했음일본어로 1절이 흘러가다가 2절 시온 한국어파트로 싹 바뀌는 부분에서 진짜 마음을 빼앗김 진짜로 pic.twitter.com/VVEeB6kLVe— 배문이 (@feastrik) October 20,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