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브레이크 결말로 알고 있었음 .. 실제로는 박명수가 여의도 엠비씨에 숨겨둔 돈다발을 노홍철이 가로채서 탁자위에 올려놓고 끝났구나 난 왜 배타고 돈다발 챙겨서 떠난걸로 기억했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