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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이 희주 만나고 나름 위해준다고 했던 일이 더 성희주의 자존심을 박살낸 사건이 된 듯
— 이나 (@Ina_drama) April 10, 2026
그렇게 아득바득 열쇠를 훔쳐서라도 하고싶었던 연습을
누군가는 단 한번의 말로 이렇게 쉽게 바꿔버리니까
나는 그리도 어려운 일들이 누군가는 손바닥 뒤집듯 해버리니 허탈할수밖에 pic.twitter.com/htYcEYr2Zp
나 걍 얼굴들 보느라 내용 제대로 이해 못 한 듯 짹 보다가 이거 보고 아!!!! 그래서 희주가 ㅂㄹ 안반가워했구나 깨달음..
이안대군은 좋은 마음으로 자비를 베푼건데 거기에 성희주는 더 긁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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