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하랑 예린이 볼때마다 정말 신기합니다 어떻게 애기가 그냥 뚜벅뚜벅 응. 자러감 하고 잠을 이렇게 잘자.. pic.twitter.com/YVsYrjwaFm— 거니 (@9uuni) April 9, 2026난 초딩까지 무섭다고 엄마 옆에서 잤는데 애기가 너무 의젓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