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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한다
— 서 (@cuzdx) April 11, 2026
심신의 소모가 과하여
더이상 국정을 운영할 수 없으니
>왕위에서 물러나고자 한다<
세자는 연치가 지나치게 어리고 성정이 유약하여
중책을 감당할 수 없으니
•••
만민은 나라의 큰 뜻을
이 나라가 흔들림 없이
굳건히 이어지게 하라
이환은 이완에게 선위하려 했던 거야••• pic.twitter.com/BUi7ByAl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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