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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이건 작년 개봉이긴 함), 왕사남, 살목지 등 잘 되는 것들도 나왔지만
올해 벌써 10편 넘게 한영 나왔는데도 사람들이 나온 지 모르는 것들도 많더라...
프로젝트 와이, 하트맨, 시스터, 보이, 슈가, 휴민트, 귀신 부르는 앱 영, 넘버원, 우리는 매일매일, 메소드 연기, 삼악도, 매드 댄스 오피스 등...
그 외에도 독립영화나 정치영화들까지 포함하면 20편 훌쩍 넘음
뭔가 양극화가 심해보이는 것 같기도 함
왕사남 초대박부터 살목지 흥행 등 작년보다 월등하게 좋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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