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뭔가를 타파한다고 하면 그 주인공이 안쓰럽고 극복해냈으면 하고 불쌍해서 응원하고 싶어져야하는데 재벌이라 공감이 안돼서 그런듯.. 오히려 난 대비 역할이 더 안쓰러워서 몰입되더라 (개인적의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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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뭔가를 타파한다고 하면 그 주인공이 안쓰럽고 극복해냈으면 하고 불쌍해서 응원하고 싶어져야하는데 재벌이라 공감이 안돼서 그런듯.. 오히려 난 대비 역할이 더 안쓰러워서 몰입되더라 (개인적의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