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같은 거 할 때마다 느끼는 건데 주니는 당장 할 일, 그것도 결과값이 명확한 할 일이 있으면 그걸 그걸 끝내기 전까진 잘 못 쉬는 느낌? 기본적으로 애가 걍 부지런하긴한데 요리처럼 해야하는 일과 결과값이 확실한 거 할 땐 특히나 영원히 노동을 하고 있음pic.twitter.com/H4BGHLXzt8
— y (@runforyour76) April 11, 2026
레몬 써는것도 열심히 하네ㅋㅋㅋㅋ 일 잘해
레몬 써는것도 열심히 하네ㅋㅋㅋㅋ 일 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