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헌군주제는 왕은 글로벌 앰버서더만 하는 게 아님
총리한테 나라에 대한 각종 보고(행정부 전반 관련)를 받고 필요하면 해라, 하지마라, 우려스럽다 등의 의견을 표함
예1 : 엘리자베스 여왕은 마가렛대처랑 수시로 대립각을 세웠고 매일 총리가 보고하는 미팅에서 항상 20분 늦게 오면서 대처를 잡도리함
예2 : 아베가 일본 헌법을 개헌하려 할때(전쟁 가능하게) 당시 일황 아키히토가 이걸 아무리 반대해도 추진하려하니까 황태자였던 나루히토한테 양위하겠다고 파격선언해서 틀어막음
그리고 각종 국제행사나 회의에 참석하고 해외순방 가야함(총리랑 별개로 해야함) 미국한테 웬만한 왕실 권한 다 뺏긴 일본마저도 해외순방은 가고 각국 지도자들이랑 만나야함
입헌군주제가 섭정한 대표적인 예는 영국의 조지 4세임. 드라마 브리저튼에서 여왕은 혼자있고 왕이 광증으로 미쳐버린 그거 맞음 그때 조지 4세가 9년동안 섭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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