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작가가 멋있는 설정은 다 넣고 싶은데(입헌 군주제, 재벌, 왕실, 돈 많음 등등) 또 살짝 결핍은 있어서 서사 만들어주고 싶어서 곁다리로 넣은 추가 설정(사생아, 신분제, 비운의 대군 등등)이 충돌해서 그럼....
다 어디서 본 클리셰들이 섞여있잖아 그중에서 노선을 하나 확실히 정해야하는데 짬뽕돼서 빈틈이 생긴거ㅇㅇ 그러니까 자꾸
입헌군주제라면서 대한민국은 뭐야?
대군인데 대비 대신 섭정? 근데 뭔가 불쌍하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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