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소름돋아 ㅁㅊ예은이 어머니가 지하철에서 어떤 사람 보고 좀 쎄해서 자리 피하셨다는데 그 사람이 한 달 뒤에 토막살인범으로 뉴스에 나왔다고.. pic.twitter.com/D6ICPJMuYo— 옌뽀。。♡̷̷̷ (@my_y_eunniii) July 10,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