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게 잊고 있었다. 저스틴 비버는 자기 노래에 대한 저작권을 전부 팔았음.. 21년까지의 발먀 음악에 대한 저작권 수익은 음악가에게 돌아가지 않는다. 오래전 일이라 잊어버리고 있었다. 그래서 SWAG을.. 저스틴 비버, 290곡 저작권 매각 대금 ‘2467억원’ https://t.co/0gEn0vuoOE
— manna (@chomanna) April 12, 2026
저작권이 본인한테 없어서 정식으로 못 부르니까 유튜브 깔고 부른거 아니냐는데 뭔가 이해되기도 한다 근데 저작권 다 판줄은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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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이유 과하다는 연기 걍 가식떨때 연기 말하는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