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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만에 다보고 어제 본방 봄ㅋㅋㅋ가끔 이런 드라마 보는것도 재밌는듯
도파민터진다..예측도 안되고..
어젠 기수종이 요나한테 도움요청하는 장면에서 ㄹㅇ 벙찜ㅋㅋㅋㅋㅋ도와주는 요나 의리 뭐냐곸ㅋㅋㅋ(득이 될거 같아서 한 행동이겠지만..)
요나가 그 머리 펌한 남자랑 싸울때 체격차,성별차 있어서 밀릴때도 있는데 ㄹㅇ 계속 칼 휘두르고 싸우는거 너무 좋았음..요나 독기가 제대로 드러난 장면이라ㅎㅎ 형사왔을땐 겁먹은얼굴하고 연기하는것도 극호였음
장의사랑 요나 케미도 너무 좋음..이거 어케 안되냐..
서사좀 더 풀어줬음좋겠다 겁나 궁금함
어쩌다 같이 다니게됐는지 장의사는 왜저렇게 충성심넘치는짘ㅋㅋㅋ
활성이는 그래도 지 애 가졌으니까 남아있던 감정때매 와이프 구하고 죽은거같고..
이 드라마, 의도치않게 큰 사건들에 휘말리는 점이 미드 파고 같은 느낌인데 재밌음..
개연성만 쪼금 더 살렸음 좋았을것같음
카페사장 동기씨도 그렇고 조연들도 매력적이고 재밌는뎅
진짜 재밌게 보고있음ㅋㅋㅋ내취향..담주도 본방사수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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