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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웹툰원작인가? 암튼 잘 모르는데 냅다 1,2화 봤을 때 느낀 점은.. 개연성이 넘 부족함여주가 남주 재수없다고 욕하다가 갑자기 선봐야 한다니까 남주한테 거의 스토커마냥 적극 플러팅을 시전함
남주는 질색하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비서?한테 자기 옷 괜찮냐고 물어보며 여주한테 호감이 있긴 하다는 티를 냄
그래서 진심 로맨스를 위해 억지로 개연성을 갖다붙인 느낌이라 벙쪄하면서 봄
이뿐만이 아님 공승연캐는 궁에 불나니까 남주보고 예전에도 불질러서 왕 죽였다는 것처럼 말하더니 알고보니 자기가 그랬던 셈이었음 자기 아들 왕만들려고 남주 싫어하는 건 이해하는데 그렇게 믿는 것처럼? 거기서 극대노한 대사가 이해가 안 감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엉성함.. 연기 이전에 그게 젤 몰입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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