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앤더블 자컨 2개보니까 멤버들 전이랑 달라보인다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4/14/16/42dcc8a0bdc86799cfdd5333100e0209.jpg)
하오는 옛날엔 완전 통통튀고 그런 모습들 많이 봤는데 리더 맡고 나서부터는 좀 더 차분하고 묵직해진 면들이 많이 보임 (겁많고 잘놀라는건 여전 ㅎㅎ) 보플 때 오버미 리더때 분위기가 다시 나는 것 같음
규빈이도 한참 발랄한 똥강아지? 잘놀아주는 대형견느낌 났는데 23살되니까 의젓하고 차분해진게 보여 사실 콩해또 컨텐츠들 보면 제일 의젓한 편이거든 남고생느낌에서 대학생느낌이 많이남
리키가 반전인게 진짜 볼수록 새로움 원래도 소소하게 웃음주는 그정도 잔상만 남았는데 요즘 그 캐릭터가 진짜 기분 좋게 잘 튀는 것 같아서 보기 좋음 더능동적으로 됐다할까? 솔직히 제일 기대되는 캐릭터 ㅋㅋ
유진이는 귀여운 막내 이미지였는데 일찍 데뷔해서 그런가이제는 든든한 장남 포스에 프로 느낌까지 나니까 막 새로움
승언이는 전에는 댄디한 반장느낌이었는데 4+1에서 5로 너무 자연스럽게 잘묻어감 드립치고 빠지는 타이밍이 진짜 예술임ㅋㅋ 어릴때부터 친했어서 겉도는 느낌이 1도없음
자컨만보고 성격을 가늠할순없지만 내가 본건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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