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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미연이 열도 인기를 증명했다. 현지 페스티벌에 초청됐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15일 "미연이 오는 18일 일본에서 열리는 'JJ 피프쓰 애니버서리 페스트 2026'(이하 'JJ 페스티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JJ 페스티벌'은 매거진 JJ의 창간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벤트다. 국내 가수로는 미연 외에도 '2PM' 찬성, 케플러 등이 초대받았다.
미연은 지난해 솔로 미니 2집 '마이, 러버'(MY, Lover)를 발매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도 가졌다. 지난달 14일 '제42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S/S'에서 '뉴톤'과 콜라보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그룹 활동 역시 병행했다. 그가 속한 아이들은 지난해 일본 EP '아이들'(i-dle)을 냈다. 첫 번째 일본 아레나 투어 '아이들'(逢い-dle)도 진행했다.
한편 아이들은 오는 6월 20~21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2026 아이들 월드투어-싱커페이션'(Syncopation)을 개최한다.
디스패치 이명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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