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이야기.출근길 만원 지하철에서 느꼈던 따스함."출근길 3호선 하행선은 진짜 콩나물시루인데, 갑자기 더 좁아지는 느낌이 드는거야그래서 봤더니 시각장애인분과 안내견이 탔어.자리에 앉아있던 아저씨께서 앉으라고 자리르 양보해주셨는데, 시각장애인분께서는 금방 내린다고 한사코… pic.twitter.com/xUbAV3gwQn— Blippi (@Rhayuumi) April 14, 2026 넘나 가슴 훈훈해짐